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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외전 UAE-두바이

Posted on 2008.02.21 18:43
Filed Under Trip


두바이 공항입니다.

짐 찾는데 1시간이 걸리더군요. ㅡㅡ;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답답한 공기...짐 찾아서 나오는데 식겁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빈) 에서 약 5시간이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시차는 3시간 으로 두바이가 빠릅니다.

한국과 시차는 약 5시간으로 두바이가 느린데  한국에서 두바이 , 스위스로 갈때는 하루가 길었다면

그 반대로 오니 시간을 도둑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찝찝한 기분을 뒤로 한채 바로 호텔로 가서 즐잠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시 공항으로 가서 인천행 비행기를 탑승하였습니다.


인천 귀환!!








-유럽여행 외전 끝 -

그동안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일리가 없잔습니까


호텔에서 아침식사 하고 가장 먼저 두바이 국립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컨셉 - 네고시에이션......



두바이에서는 거의 인물사진 위주로 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설마 박물관 사진이 죄다 인물사진일줄은...


국립 박물관이라지만 민속 박물관 느낌이였습니다.

건물은 Al Fahedi 요새를 개조한 건물인데 두바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Bur Dubai Old Souk 입니다. 오래된 시장이라는 뜻인데  물건 정말 쌉니다. -_-;

충동구매질 할뻔 했네요. 일정이 빡빡했던 터라 그리 세세히 둘러보진 못했습니다만 관광하러 오실 분이면 한번 가볼 만 한 곳입니다.





두바이의 수상택시 Abra 입니다.

배 운전자가 손은 가만 냅두고 발로 운전하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여기가 두바이 금시장입니다.

얼핏보면 허름하게 보이는데 내부에 들어가면 광채들이 ㄷㄷㄷ합니다.



서비스샷.....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ㅋ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 호텔입니다.

흔히 7성 호텔로 유명한 곳이죠. 여기 귀빈들은 모두 헬기를 타고 호텔로 갑니다.

가이드 분이 비수기때가 가장 싼 일반실이 한화로 200~300만원, 스위트룸이 1000만원 넘는 수준

성수기때는 일반실이 750, 스위트룸 경우 3000만원이 넘어간다고 들었네요.

현지에서 여행하고 있는 한국분에게 들었는데 호텔건물에 들어가려면 최소한 식사를 해야 하고, 그 식사도 미리 예약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먹고왔다길래 얼마정도 하느냐고 물어봤더니 한화로 10만원 조금 넘는답니다. (...)



버즈 알 아랍 내부는 못들어가니 근처 해변에 방문 기념 인증이라도 (....)


이번에는 버즈 두바이(Burj Dubai) 타워입니다.

삼성물산이 짓고 있는 세계 최고층 빌딩이라고 하시면 다들 아실겁니다.

완공되면 약 700m.. 160층 건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실제로 보면 너무 높아서 실감도 안납니다. 그냥 주변 건물들이 낮아보일뿐...




동시다발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건물들의 모습입니다.

두바이는 현재 저런모습을 가진 곳들이 많아서 관광한다면 약 10년 후 정도에 가는게 좋을 듯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바이는 국가정책으로 같은 모양의 빌딩을 허가해주지 않는다더군요. 그래서 눈이 즐겁긴 합니다.



두바이의 실내 스키장입니다.

규모 세계 2위, 유지비 세계 1위 라는 명함을 들고 있지요.

저 눈들은 인공으로 만든 눈이 아니라 실제 내부 기후를 만들어서 구름에서 눈이 내리도록 한다는군요. ㅡㅡ;

중요한건 가격이 장비 대여 포함 5만원이라는거 (....)



사파리 투어 장소로 가는중에 자동차 뒷바퀴 한쪽에 공기를 채우지 않아서 작살난 타이어;;



사막의 일몰...... 은 아직 아니네요.

사막 모래가 보이지 않아서 대충 살려놨습니다. ....



컨셉샷!

사막에서 곡예운전을 하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립도 없는데서 차가 쓸려내려가고 오르락내리락...

쏠리면 오바이트 하라고 비닐봉지도 쥐어주더군요. ㅡㅡ;



사막의 경치.... 모래가 거의 먼지 수준이더군요.



제 사진은 아니지만.... 분위기 좋아서 무단 업로드...;



음 저거 모래로 유리병에 채워서 그림을 만들던데 처음 봤습니다.

아는 사람도 많던데 만드는거 보니 신기하더군요.

전통의상 입고 셀카.....


명물 물담배...

피고나서 구입하고 싶은 충돌이 일어나더군요.

향이 참 좋았습니다.




밸리댄스 공연.... 열심히 찍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날 밤.....


여행을 시작하면서 끝날때 까지 느낀점은...

다 똑같은 사람 사는 동네 라는 점이였습니다.

외국인들과 손짓 발짓 곁들여 대화하는게 재밌고 그쪽도 어떻게 알아듣는지 신기하긴 했지만 -_-a

이렇게 갔다오니 평소 영어 공부 안했던게 상당히 후회 스럽더군요.

반면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벗어던질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언제가 됬던 해외 여행은 한번 직접 가보는 게 좋은 경험 이상의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디가든지 꼭 한국분이 보이더군요. 정말 많습니다. ㅡ_ㅡ;


 

해외 여행은 1월 16 ~ 1월 23까지 약 일주일간 교육우수로 무상으로 다녀왔었습니다.

그래서 소비된 금액이 얼만지 일체 모릅니다. -_-;; 네이버에 물어주세요.

단체로 다녀와서 많은 제한사항이 있었던 지라... 다음엔 프리투어로 다녀오고 싶네요.



- 유럽여행 + 유럽여행외전 끝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여행의 코스 (클릭해서 보셔용)



-네이트 RPG동호회, 네이트 네오동에 게시했던 겁니다-

다른 사진을 보실려면 제 웹앨범
http://www.fotobada.com/furyheimdall/album/bada/album_seqno/3165
가시면 다른 사진들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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