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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오스트리아-비엔나(빈)

Posted on 2008.02.21 18:41
Filed Under Trip

비엔나 시립공원(stadpark) 에 있는 요한 스트라우스 동상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는 세계적인 음악의 중심지이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모짜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요한 스트라우스, 브람스 등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을 배출하고 그들이 활동한 곳입니다.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중 하나가 있는 곳이며 아직도 음악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은 음악과 예술 그리고 낭만의 도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짤츠부르크에서 차량으로 약 4시간 걸리더군요.



함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이었던 쉔부른 궁전 입구 모습입니다.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 촬영하지 못했는데 정말 입이 딱 벌어진 정도로 대단하더군요.




건물 측면과 정원입니다. 정말 넓습니다. ㅡㅡ;



기념샷.... ㅡㅡ;;;;




이곳이 비엔나 국립 오페라 극장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작은 듯 하지만 엄청 큽니다. ㅡㅡ;

신년 음악회때만 되면 세계 각국 유명인사들이 몰리고 또 몇몇 기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만약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여행할 사람은

이 기간은 숙박시설 잡기가 힘들어 피해야 한다고 들었네요.



LG 모바일!!


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 성당 성슈테판 성당입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남탑이 140미터에 육박하는 높이인데 엄청나게 큰 규모입니다.




성슈테판 성당 내부입니다.



모짜르트 하우스입니다. 모짜르트가 살았던 곳으로 12군데 거주지 중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곳이라 합니다.

원래는 거의 무너질 집이였는데 복원하여 2006년에 공개했다고 하네요.

물론 입장료 비쌉니다. ㅡㅡ;



모짜르트 하우스 바로 앞쪽에 있는 Blutgasse (피의 거리) 입니다.




다음날.. 아침 컨셉샷....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에서...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을 중앙에 두고 예술사,자연사 박물관이 있습니다.

사진의 건물은 예술사 박물관입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의 동상


호프부르크 왕궁입니다. 아쉽게도 내부는 들어가보지 못하고 ... 롱기누스 창도 못봤습니다. ㅠㅠ



오스트리아 대통령 공관입니다.

의외죠? 길거리에 있습니다. 위에 두개의 국기가 가르키는 뜻이 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오스트리아 국회의사당입니다.


첫째날에는 저녁 식사를 하는데 옆에서 2인 연주를 해주더군요. 이때서야 음악의 도시구나 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저녁때는 소규모 오케스트라 공연에도 갈까 했지만 입장료 80유로의 압박 ㅡㅡ;
고민하다 예약시간 넘겨서 못갔지만 참 아쉽더군요.

유럽 여행 중에 가장 즐거웠던 도시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둘째날 오후에 두바이행 비행기를 타고 오스트리아, 그리고 유럽을 떠났네요.

다음은 두바이편이 되겠습니다. :)

마지막이네요. ㅎㅎ




-네이트 RPG동호회, 네이트 네오동에 게시했던 겁니다-

다른 사진을 보실려면 제 웹앨범
http://www.fotobada.com/furyheimdall/album/bada/album_seqno/3165
가시면 다른 사진들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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