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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오스트리아-짤츠부르크

Posted on 2008.02.21 18:39
Filed Under Trip


인스부르크 HOLIDAY INN 에서 맞은 아침... 정말 멋지더군요

해발 800미터 정도 되는곳이라 들었습니다. 산밑에 보이는건 안개입니다.



인스부르크에서 약 3시간 반으로 차량이동하여 짤츠부르크로 넘어왔습니다.

사운드오브뮤직의 오프닝 장소였다는 곳인데 기억이 안납니다. 저기 어딘지 아시는분 ㅡㅡ;

이날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많았는데 뒤에 보이는 산이 불과 1분도 안되서 안개로 덮이더군요.



오스트리아같은 2차대전의 패전국들 경우는 거의 독일어가 통용됩니다.

그래서 화장실 경우도 독일어로 적혀있는데 처음에 DAMEN 이 남자삘이 강해서 들어가려다가 말리더군요 ㅡㅡ;

DAMEN 은 숙녀, HERREN 이 신사란 뜻이였습니다. 혹시라도 유럽 독어권에 가실때 헷갈리지 마시길



미라벨 정원입니다. 여기도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입니다.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더군요.

날씨가 맑고 시기만 제때 방문하면 정말 이쁜 곳일텐데...



천재적인 지휘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살던집입니다.

유럽쪽은 이런 유명인들이 살던집이 그대로 유지하고 역사가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점이 참으로 좋다고 느낍니다.



지나가는데 한국어로 인사하더군요. (물론 한국어는 못합니다)

이야기 좀 하다 샷


천재적인 작곡가 모차르트가 태어난 집입니다.


서비스샷...(향긋하더군요)



호엔 짤츠부르크 성입니다. 거의 완벽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정말 과거로 온 느낌이 듭니다.



호엔 짤츠부르크 성곽에서 내려다본 구시가지



날이 금새 어두워 지더군요. 느낌이 좋아 사진을 찍으려는데 중앙에 밝은 불빛때문에 실패

컨셉샷 날리려다 그마저 실패군요.


난간에 몸을 밀착시켜 어떻게든 찍긴 찍었는데...

수전증이 심해서 저정도만 해도 감지덕지...


호텔로 와서 찍은 야경... 하늘부분에 보정 좀 심하게 했습니다. ㅡㅡ;


다음편은 오스트리아 - 비엔나가 되겠습니다.



-네이트 RPG동호회, 네이트 네오동에 게시했던 겁니다-

다른 사진을 보실려면 제 웹앨범
http://www.fotobada.com/furyheimdall/album/bada/album_seqno/3165
가시면 다른 사진들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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