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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스위스-루체른 , 오스트리아-인스부르크

Posted on 2008.02.21 18:38
Filed Under Trip


브루엔 하루밤 묶고 루체른으로 넘어왔습니다.

당초 예정은 알프스 필라투스에 오를 예정이였지만 정상에 날씨가 좋지 않아 케이블카가 중단되어 알프스 리기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사진은 해발 약 1800m 정도의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 열차입니다.


1시간 마다 한번 운행하기 때문에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괴 비행생물체 샷



인증샷입니다. 한글버젼 팜플렛이 있더군요.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가 봅니다.




열차타고 올라가는 도중에 멋지길래 창문 열고 한컷 찍어봤습니다.



배경과 함께.... 응? 인물이 들어간 사진은 처음인가요.



정상 바로 아래입니다. 여기부터 날씨가 급변하더군요. 바람이 불다보니...

군대시절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체감온도 영하 20도 정도?




I am a choding
만년설은 아니지만 ... 방문인증




빈사의 사자상입니다. 네.. 이제부터 루체른입니다.

물 밑에 동전중에 원화가 꽤 보이더군요.



카펠교입니다. 유명한 목조다리이긴 하지만 복원된 거라 별 감흥이......


부가설명을 붙이자면 카펠교는 유럽에서 현존하는 가장된 목조다리입니다. 1333년에 세워진거죠.


카펠교 안에서 전경..



루체른을 마지막으로 스위스는 바이바이... 오스트리아로 향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많은 스케쥴이 잡혀서 잠깐잠깐 보고 지나간 터라 상당히 아쉽더군요.
다음에 꼭 프리투어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





스위스-오스트리아 국경입니다.



오스트리아 - 인스부르크 (구시가지 길목)



황금독수리라는 별4개 호텔인데 꽤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는 이름들 많을겁니다. 유명인들이 묶고가면 저렇게 표시한다는군요.



요건 인스부르크의 황금지붕이라고 아시는 분들 다 아실겁니다.



궁전입니다. 현재는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인데 ... 정작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유로 2008 까지 남은 시간!



안나기념탑입니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는 참 많이 틀리더군요.

스위스가 전통적인 느낌이 있다면 오스트리아는 현대 문명과 섞여있다는 느낌정도?

스위스의 경우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고 조용하고 여유가 있었단 느낌이라면

상대적으로 조금 활기찬 느낌이였습니다.

지나쳐가는 애들에게 니하오란 인사를 들었을땐 거참...


인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 티롤주의 도시인데 교육의 도시입니다.

총 인구가 20만명 조금 넘는걸로 들었는데 그중의 1/3 이 학생이랍니다.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경우 다양한 건축양식이 섞인 건물들이 있고요.



다음편은 오스트리아-짤츠부르크 편이 되겠습니다. :)


-네이트 RPG동호회, 네이트 네오동에 게시했던 겁니다-

다른 사진을 보실려면 제 웹앨범
http://www.fotobada.com/furyheimdall/album/bada/album_seqno/3165
가시면 다른 사진들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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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정냥★ 2008.05.0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여행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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