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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스위스-취리히

Posted on 2008.02.21 18:37
Filed Under Trip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22.0mm | ISO-100

취리히 공항 입성!

공항열차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인거 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취리히 공항에서 바로 나와서 식사를 한 곳 입니다. 한식점 :)

된장찌게를 먹었는데 한국과는 조금 미묘하게 다른 맛이더군요.

그래도 약 16시간 가량동안 먹은 기내식으로 힘들어하는 위장을 가라앉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음식이였습니다.


찍고나서야 피파 본분줄 알았던 그곳... 사실 셀카가 목적이였는데 정체를 알고나서는 로고가 무게가 있어 보이는군요.



방문 기념으로 뺏지 겟.

받자마자 카메라 스트랩에 달아놨는데 그날 잃어버렸습니다.



취리히 전경... 유명한 도시치고는 꽤나 평범하달까요.

나중에 알았지만 스위스 전체가 우리나라에 비교하면 민속촌이랄까? 그런 느낌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을 배출한 ETH취리히 (취리히 공대) 입니다.  사진은 뒤쪽인데 앞쪽이 정말 이쁘더군요.
정 궁금하시면 네이버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스위스의 대중교통중 하나인 Tram 입니다.

대중교통은 모두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더군요. 오스트리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렇게 지상으로 거미줄 처럼 전력선들이...

전기로 이동하는것은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지저분 하더군요.

스파이더맨이 태어나기 힘든 곳이라 생각되었음.


 


브루엔에서 첫날밤 묶은 호텔... (잘 보면 별4개지만 뭔가 의심스러워서 찾아보니 실제로 별3개였습니다. 강등당했나...)

최대한 간추렸습니다.  당초 기행문으로 적을려고 했는데 도저히 귀차니즘의 압박에 그냥 사진+설명 정도로 대신합니다. 궁금한건 저한테 묻지 마시고 네이버한티 물어주세요.

앞으로 스위스-루체른, 오스트리아-짤츠부르크,  오스트리아-비엔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UAE-두바이편이 올라가겠습니다.


-네이트 RPG동호회, 네이트 네오동에 게시했던 겁니다-

다른 사진을 보실려면 제 웹앨범
http://www.fotobada.com/furyheimdall/album/bada/album_seqno/3165
가시면 다른 사진들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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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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